1999년 서울지검 서부지청 검사로 임관하여 2009년 제주지검 부장검사로 발령받은 이후
광주지검, 북부지검, 수원지검 성남지청, 동부지검 등지에서 부장검사로 재직하였습니다.
검사 및 부장검사 재직 시에는 주로 특수, 공안, 금융, 조세업무 등을 전담하였으며 청목회 입법로비사건,
저축은행 부실 비리사건, 금융감독원 간부 수뢰사건, 고등부장판사 법조비리사건, 정치 테마주 빙자 주가조작사건, 2010년 도지사후보 선거사건, 2012년 국회의원 선거사건 등을 수사한 바가 있습니다.
변호사로서 L그룹의 경영비리사건, H그룹의 비자금 조성사건, 대형건설사의 재건축수주 비리사건,
3000억원대 육류담보 대출사기사건, 국회의원 후보 선거법위반사건, L 골프앤리조트 회생자문 등
중요사건을 수행하였으며 현재 약 40여 기업 및 단체에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분야는 특별수사, 금융, 조세 분야의 수사 및 공판대응, 기업법무/금융/부동산자문 등입니다.